지인들 바크론 돌때 권유받아서
어 나도 한번 해볼까로 시작해서
원정에서 거래가능 유일먹고 기뻐했을때
불신에서 늘무한번 먹겠다고 엄청나게 찡찡 대면서 돌때
암굴 가더 노리다가 레기온 인원 다 먹고 나만 못먹고 놀림받았을때
드라마타 피돼지로 나오고 겁나 피곤하게 돌았을때
루드라 빙고 억까만 세네번 나왔을때
서로 운 드럽게 없다고 낄낄거렸을 때
침식 1넴에서 맨날 나먼저 나먼저 하다가 전멸할때
진짜 반년넘게 재미있게 했는데
게임사 자체가 존나게 무능해서 하나둘씩 떠나가던게
주위에 아무도 없고 이젠 다들 다른 게임 하러가버림
어떻게든 게임이 살았으면 좋겠는데
사소한거 하나까지도 글섭이랑 비교되니까
계속 하려다가도 원초 한두번 돌고 그냥
총쏘러 가버림.. 오드 없다고 어비스 닥사 주구장창 하던것도
흥미를 잃어버림..

이 상황이 너무 안타까울 뿐....
이제 떠날때가 된거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