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탄의 설원 나오고
많은 유저가 접었다

이는 특정직업 취업난이 과거 어느때랑 비교하기도 힘들다

무스펠때는 누가 힘들었네 하지만

나도 궁성캐릭이 하다더 있어서 10인으로 변한 3주차때부터인가 어려움 도전했는데

파티 구하는데는 크게 지장이 없다는걸 몸소 느꼈다.

8인일때는 본캐만 하느라 다른직업 취업난은 잘몰랐음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초월 초창기는 누가 힘들고

그런 끝없이 불필요한 논쟁이 시작됨


그리고 일반 원정이 아니라 현재 pve 에서 가장 중요한 컨텐츠가

취업난이 너무 과도할정도로 붕괴되서

현재의 결과가 생기는 중이다

글로벌서버가 나와서 유저가 접었겠니?

다헛소리다


엔씨의 운영이 아쉬울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