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좀 안걸렸는데
메디아 성주 한 세번 한거같네요
이게 생각보다 좀 컸습니다

거지런 의미가 없는거 같애서 거지런은 안했고
대완수신제석의 계단 성장함

그리고 아프 에메가 최상위 사냥터에서 빠지기 전에 돌수 있었던게
스택값 아끼는 부분에선 컸던거 같네요

그때는 스택이 안 모자랐고
포식 가격 부담이 없었는데
지금 생각 해보면 이게 제일 큰 사다리 걷어차기 아닌가 싶음

다음 사냥터 가기전 공 1~2 모자랄때가 정병구간이고
유난히 강화가 더 안 붙는 느낌이었습니다

마가이아 스펙부턴
개인시간에는 마가이아를 계속 돌고
일과 중에 비는 시간에는 아프로돈을 꾸준히 돌았습니다

아프로돈이 자사를 제외하면
한사이클이 짧고 허수아비만 보면 되서
굳이 엉덩이 딱 붙이고 1시간 돈다는 생각은 버리고
짧게 10분 20분 끊어서 돌고
돌수있을땐 그냥 계속 돌았습니다

아레시온 부터는 그냥 아레시온만 돌았고
얘넨 어스름 드랍 키몹이 
제련된 이었는데 너프 이후로
딱히 키몹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프로돈 돌듯이 짧게 끊어서 돌기도하고
그냥 막 돌았습니다

결국 환 찍은 순서가 허 귀 목 반 순이 됐습니다


은화가 제일 마르던 구간은
목, 허를 동시에 환트 하던 시기였고
귀걸이도 천장쳤었는데
스택도 사야됐었고 크론석도 좀 많이 들어갔네요
기본 20~천장이어서...

개인적인 경험으론 25트 넘어가면 그냥 천장각인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어스름이 거래소에서 둥둥 떠다니면서 풀리는 시기는
허리띠만 한 내년 2~3월 정도 될거같습니다

귀반 예구 2.7만 목 2.5 허 2.0만 대인데

당연히 물론 더 필요하겠지만...
부위당 평균적으로 250개 정도가 필요하고

수치상으로 대충 지금 오천명 정도가 마계2에서 파밍이랑 스펙업 하고 있다는 이야기인데
가장 쉬운 허리띠 기준으로도 누적 거래량이
글쓰고 있는 시간 기준 7.7만밖에 안됩니다

그럼 누적 거래량 100만은 찍어야
지금 오천명이 그 부위는 얼추 끝냈다고 봐야하는데...
아직 그 시기는 요원한거 같습니다


펄업 4q 매출이 좆박으면
지금 여기서 더 은화 압박을 걸고
가챠 더 지르게 한다고
어스름 상한가를 풀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뭐 목마르다고 소금물 마시는 일이겠죠

근데 상대는 펄어비스임 ㅇㅇ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