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찍은 후 잠시간 렙업 아예 신경 안쓰고 있다가 67을 허수아비 위주로 찍어보자 해서 굴린게 거의 2년
68퍼까진 올렸는데 결국 레벨 확정 건너오고 나서 사냥 3탐만에 허망하게 67이 찍히는걸 볼때마다 난 왜 허수아비를 돌렸나 싶음..
암튼 목적은 달성했네요..다음 목표는 뭐 68이나 그런게 아니라 그냥 75로 껑충 뛰어버려서 문제지만.;


생각해보면 530이나 600이나 이런거 경험치 이벤트 할때마다 쓸 게 아니라 죄다 모아놨으면 지금 원없이 썼을텐데 그동안 불필요하게 쓴 수백장이 좀 아까워지기 시작했음..물론 지금도 몇십장 있어서 뭐 부족함은 없겠다만.;




글구 오늘 3어스름
매일매일 이랬으면 참 좋겠다 정말좋겠다 펄없 시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