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밸런스에 앞서 챕터1부터 5인팟으로 개편된만큼 남준이가 그렇게 원하는 역할놀이를 할수있는 최소한의 기반은 만들어졌다고 생각함 그거까지 감안해서 작성해봄

탱커
수호는 개인딜체급은 좀 낮고 유틸및 시너지특화, 검성은 시너지 최소로만 남겨놓고 개인딜특화 방향이
아이온2에선 맞다고 보고 최근밸패에선 이런 기조로 가는거같아 방향성자체는 찬성하는데
디테일한 부분은 더 손봐야됨 검성은 딜메커니즘 개편이 예정되있어서 개편이후 보는게 맞는거같고
현재 특정패턴외엔 쳐맞아도 리스크가없을정도로 짤평타가 약한데 평타데미지를 올려서 
탱커의 역할을 확실히 만들어줘야됨 현재는 탱커의 역할은 머리고정 위치고정하는거 뿐임
그후 수호는 생존을 포함한 유틸부분에 특화, 검성은 유틸이 부족한대신 개인딜로 메꾸는 탱커 이렇게
차별화를 둬야한다

근원딜
솔직히 할말이없다 시너지삭제 이후 퓨딜들은 단순 딜체급줄세우기 가 되서 수치딸깍밸패는 자주하는데
그게 의미가있나 싶음 시너지를 롤백해서 직업별 특성을 살리면 좋겠지만 그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
직업간 저점 평균 고점 디테일하게 밸런스를 잡아야 소외되는 직업없이 최소한 그직업을 하는 이유가 생기는건데
지금까지 밸패하는 꼬라지를 봐서는 그럴 능력이 있을지 모르겠음 그래도 노력을 해본다면
고점에선 권살마가 강세, 저점에서는 궁정이 강세가 합리적이지 않을까 생각함
물론 그렇다고 해서 체급차가 너무 벌어지면안됨 동툴기준 최고점딜러와 최저점딜러의 딜편차가 10~15프로내외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서폿
5인팟으로 개편됬으니 예전 4인팟처럼 어거지로 호법한테 치마입힐 필요가 이젠 없고 호치 역할분리 해야됨
호법은 서브딜러겸 버퍼, 치유는 서브딜러겸 케어로
그리고 위에 썼듯이 보스의 짤평타는 기스도 안나는데 평타딜을 올리고 맞으면 즉사 이딴거말고
도트뎀이든 cc기든 상태이상의 비중을 늘리고 정화는 치유가 단독 사용하게 하고 버프는 호법이 담당하게해서
치유의 유무에따라 파티의 안정성이 달라지고 호법의 유무에따라 파티딜이 체감되게 달라져야한다

최대한 감정빼고 써본글인데 토론이든 반박이든 얼마든지 받지만 진짜 이성적인 의견만 내줬으면 좋겠음
내 생각이 무조건 옳다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