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불신 나왓을때까진

정말 재밋엇음

난이도도 재밌었고 스펙업해야한다는 욕구랑 늘무에 대한 집착도 생기고


근데 데우스때부터 게임이 산으로 가기 시작함

데우스 10단부터 검성유저 일부가 던전이 아프다라 시작으로

드라마타때 치유가 추방성됫다고 꽹가리와 더불어

제작템 완자+인던템상향으로 구조적으로 병신이 되기 시작함


위 상황이 겹치면서 던전에 난이도가 확 내려갔음

물론 성역 같은 컨탠츠는 출시했을땐 난이도가 있긴함

하지만 이번 성역4도 유격이라는 꽹가리 하나로 유격패턴이 사라지고 쉬움 보통 어려움 으로 출시됨

성역4 까봐야겟지만 유격은 거의 없을꺼라고 생각됨


모든 컨텐츠가 힘들다+완자충으로 인해 던전의 난이도가 내려가는 구조가 병신이 되어버림

이 책임은 남준이에게만 있는게 아니고 유저의 잘못도 있음


그럼 다시 불신 시절로 돌아갈려면 던전에 난이도를 올려
탱이 필요한 이유+힐러 서포터가 필요한 이유를 만들어야함

근데 그렇게될 경우 또 난이도가 어렵다 뭐다 하면서 누울꺼임

결과적으로 운영사 입장에서는 걍 다 딜딜딜 주는게 편햇을꺼고 

위에 구조를 바꿀려면 대대적인 개편+전직업이 가졌던걸 재조정하면서 

과도기가 한번 지나가야함

근데 인벤만 조금 훓어봐도 유저들은 이걸 받아들일 마음이 없음

걍 병신같은 미터기에 꽂혀서 딜로 줄세우는것만 혈안되어잇으니

엔씨는 글로벌서버 오픈도잇겟다 바쁘니깐 걍 이대로 유기하는거임


솔직히 오픈초부터 애정잇게 해왔던 입장에서 불신시절이 너무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