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테스트 당시에는 서포트+동행강화라는 포지션으로 무난한 힐러 캐릭터로 사용됐는데요. 

사실 파티 싸이클을 강화해주는 캐릭터가 거의 없어서 카티아를 대체로 많이 쓴 것에 가깝긴 했습니다. 

다음 프론티어 테스트에서는 이런 싸이클 강화 캐릭터가 더 나올지 궁금하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