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임이다 싶어서 즐겁게 즐기고자 지갑을 열었었는데

어제 게임못하고 오늘 키니까 요몇일전보다 핵유저들 침투가 훨씬 심각해졌네요 확체감이 될정도라니...

갑자기 그동안 떠나온 재밌는 여러 게임들이 뇌리를 스치면서 우울해지네요.

서버도 옮기면서 했는데...

한동안 너무 할게임이 없다고 생각되어서 취미생활을 잃은듯한 기분에 생활이 힘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