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실친이 프로급피지컬 타고난애라서 항상 같이하는디

진짜 재능의 영역이 확실히 있구나라는걸 느낌

본인도 잘해지려고 연습 엄청했고 그래도 꽤 하는디

뭔가 인지의 영역이 조금 다르다 보통 사람이랑

어떤총 들던 헤드 바로 따 버리고 피스키퍼 같은거 들면

그냥 쏠대마다 무조건 헤드 다 박는 수준임

갑자기 뒤잡힌 극한 상황에서 뒤돌아쏴도 바로 헤드박는다

죽는애들 입장에서보면 ㄹㅇ 핵으로 느끼겠지

애랑 하다보면 현탐올때 있는데 뭐 어쩔수없지 재능이없으면 노력해야지

연습이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