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게임에 집중 안하고 찰 벽만 찾게 됨;
흠.. 뭔가 장르가 바뀐 기분이 든단 말이죠.
자매품으로 버니합이 또 그런 편임.
자꾸 평지가 보이면 집중 안하고 빨리 가려고 버니합 할 생각으로 만땅임.
집중.. 해야.. 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