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적으로 저는 40대 초반 입니다 (라떼는 시전아닙니다 오해마소서)

제가 98년도 처음으로 스타에 손을 댄 이후 수많은 게임을 거쳐왔습니다

요즘 에이펙스 참 재밌게 즐기고 있는데요 (물론 재미X100배의 스트레스는 덤)

이상한건 게임보다 게임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모르겠으나

디스코드 같은데서 만나거나 혹은 랜덤큐를 돌리거나 하면 다른게임보다 유독 개인플레이 성향이 강한것 같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비슷한 장르인 배그랑 비교해도 팀플이 최우선인 게임으로 느껴지는데

개인의 피지컬을 너무 믿는건지 혼자 무쌍찍으러 들어가는일이 다반사...

또 게임 플레이 말고도 괴팍한 성격의 소유자가 유독 많아보이는데(예가 너무 많아서 다 들수도 없네요,,,)

저 나름 참 젊은 마인드를 가지고 산다고 자부하는데 에이펙스 유저를 만나면 왜이렇게 성격에 적응이 안되는지 모르겠네요

저만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