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배틀마스터 500따리 생각안남
로아는 숙제하는 느낌이고
오버워치 이후로 이렇게 재밌게 한 게임은 오랫만인듯ㅋㅋㅋ
배그도 재밌게 한참 했었는데

배그는 의문사도 많고 기껏 파밍 다 해놓고 죽으면 현타오고
전투도 적고 그래서 맨날 사녹만 했었는데 ㅋㅋ

간만에 앉은자리에서 내리 8시간을 했음

뭣도 몰라서 초반에 막 죽어나가도
재밌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