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은 그때 방갈을 하고 잇었을 때 였죠
그 여성 방갈 분이 맨 처음에는 "오렌지 오렌지" 그러길래 맵에 오렌지인 친구가 미라지 여서 
미라지 친구를 부르는 줄 았고 그러너니 했죠 
근데 아마 시간이 오래니갔고 5분대 남았을 떄도 오렌지 오렌지 그러시던걸로 기억해요
그분도 답답햇는지 "Orange 총알 줘" 라고 계속 말했을 떄는 순간 뇌절이 와서 저게 무슨 소리지
하고 무시 할려는 찰나 저는 제 장비에 R-99 를 보는 순간 경량 탄약이 오렌지 색깔 인걸 알게 되었고
설마 하는 마음에 경량 탄약을 주니 "탱큐 고마워!" 그러시더라고요
저에게 에이펙스 뉴비에게 2개국어을 가르쳐주신 오렌지 총알 선생님 당신의 의지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