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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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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 같은 패러디! 말과 나의 이야기 마굿간지기 알리샤말은 아키에이지에서 매우 중요한 이동 수단입니다. 그런데 말이 몬스터의 공격에 사망하여 급하게 마을로 돌아가 말을 부활시키려고 하자 마굿간 지기가 말을 걸어옵니다.
이건 말과 나의 이야기니까요.... 마굿간지기의 이름은
자세히 읽지 않으면 스쳐 지나갔을 이런 세세한 곳에서 깨알같은 패러디는 아키에이지의 센스를 돋보이는 장면입니다 :-) |

TR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