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아키에이지에서 매우 중요한 이동 수단입니다.

그런데 말이 몬스터의 공격에 사망하여 급하게 마을로 돌아가 말을 부활시키려고 하자

마굿간 지기가 말을 걸어옵니다.

 

 

이건 말과 나의 이야기니까요....

마굿간지기의 이름은 엘리샤~ 아니 알리샤!

 

 

 

 

자세히 읽지 않으면 스쳐 지나갔을 이런 세세한 곳에서 깨알같은 패러디는

아키에이지의 센스를 돋보이는 장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