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었던 아키에이지 4차 CBT가 어제를 기해 종료되었네요.
그 동안 플레이 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5차 CBT에서는 '베인'이 아닌 '뢰군'으로 찾아 뵐 것 같네요. 
지나가다 만나면 가차없는 어택 대신 따스한 손인사 한 번 부탁드려요!!


마지막으로 흰색 타레와 검은색 타레를 올립니다. 

역시, 갈색 꼬리 타레가 진리인 듯. 
둘 다 눈이 너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