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산품 무역을 통해 돈을 버는 전형적인 소시민입니다.

생산지에서 판매지까지 거리가 멀다보니 등짐을 수십개씩 모아놓았다가 한번에 팔아치우는 타입입니다.

그 중간중간 쉬면서 노동력을 채우죠


그런데 등짐을 팔다보면 125%, 120%, 115%, 110% 등등....

막말로 등짐을 "쏟아부으니" 점점 물가가 떨어지는 판국입니다.

물론 각오하고 하는거죠.


그런데 이 물가는 고정적인게 아니고 다시 130%로 올라가는 경우도 있질 않습니까?

그 타이밍을 잘 맞춘다면 좀 더 득을 볼 수도 있을텐데, 떨어진 물가가 다시 올라가는 기준을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 가르쳐 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