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당신을 시비를 걸지도 않았으며, 당신이란 사람이 정확히 누군지도 모릅니다.


저를 언급하며 죽여버린다고 하셨는데, 한번만 말합니다.


여기 게시판에는 저와 실제로 만난 증인도 많고, 저의 나이, 사는 곳, 연락처 등등..

직/간접적으로 아시는분이 되게 많습니다.


더 이상 저를 언급하며 모욕적인 발언을 하지 마십시오


※ 해당 자료는 관할서 사이버팀 담당 경위님께 추가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archive.is/okq2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