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심심해서 누이서버를 들어갔따!

샛돔이와 지브를 열심히 찾았는데 나오질 않았따.

엉엉 울며 빡종을 하려던 순간!

갑자기 분홍색이 반짝반짝 빛을 내며 자신의 존재감을 비추고 있었따!

그것은 보고싶었떤 깔깔거리와 밍키랑의 귓속말 이었따!

배고프다

오늘은 점심 뭐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