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카노 설계도를 이미 먹어서 숨겨진 벙커 열리면 다른 사람들 들어가는거 도와주려고 매번 들어가는 편임

착한척 하면서 뽕맛도 좀 느끼고 어차피 할것도 없고 해서...

오늘도 쭉 도는데 레이더 켜러 돌아다니면서 지나가는 길에 설계도 추가로 득

동쪽 끝에서부터 북쪽 서쪽 남쪽으로 빙 도는데 이 치사한 인간들이 아무도 레이더를 안하길래


'난 지금부터 산신령이다' 시전


마지막 레이더 하나 남은거 아크만 다 처리해놓고 기다리다가 자선해서 돌리러 온 사람한테 설계도 줌

역시 북미사람들 리액션이 매우 혜자스럽네요 ㅋㅋ 

Whaaaaaaaaaaaat~~~~~~~~? Are you serious??????? TYTYTYTY 


얌체들때문에 걍 문 열어주지 말까 하는데 누군가 온 걸 보니 마음이 풀린 하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