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천재들 옆에서 한명이라도 본적있음 알거다

타고난 천재성은 진짜 노력이고 그런거 죄다 무시한다

사람마다 재능정도가 큰차이가 없으니 그 사이에서 노력이란 변수로 어느정도 커버치지만

진짜 재능충앞에서는 버로우타야한다


인생에 모든 분야가 그렇다


엉덩이 무거운놈이 공부 잘한다?

10년 사시 준비해도 안될놈은 안되고 

1년만에 합격하는놈은 합격하고 3대고시 다 봐도 다 합격한다


어떤사람은 재능이 있는사람이 100에 빠르게 갈뿐 

노력하면 속도만 느리지 100에 도달한다는데

천재는 오히려 리미트가 해제된 느낌이다

같은 위치로 있을수가 없다


게임 10년 시켜도 재능충 1년짜리가 더 잘한다



운동영역은 더 심하다

타고난 운동신경을 이기기 어렵다

일단 가장 기본인 달리기만해도 아무리 갈쳐도 리미트가 다 다르다

이번에 스켈레톤 윤성빈?이었나?  

늬들이 아무리 운동해봐라 

그 피지컬이 나오나


암튼 길게 말했지만


이 세상은 금수저도 부럽지만

재능충역시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