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핏빛 상어항에 들어와서 파밍을 시작 했습니다
폭바보 보다 오히려 네임드들의 위협 요소가 적은 듯 하여
무한하게 파밍을 하고 있는데

맹독아귀가 공중에 매달렸다 내려 온 후에
사용하는 울부짖기에 항상 17000 ~ 20000의 데미지가 들어오면서 
한 방에 끔살을 당하고 마네요 ㅠㅠ

보패는 해무진 8세트고 
독이 걸려있는 상태도 아닌데...

다른 유저분들은 멀쩡한데 저만 죽는 걸 보니
뭔가 중요한 걸 놓치고 있는 듯 한데 ;
원인이 뭘까요?


공중에서 내려온 직후에
배수구(?)에서 알 디버프를 씻어내지 않아서
생기는 현상이라는 말도 들었는데 이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