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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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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블소 누적이용자수 100만명 돌파트위치에 따르면 블레이드앤소울 방송의 시청자는 현재 8천여명으로 최근 현지 출시된 신작 게임 중 단연 앞서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이 게임이 출시된 지난 19일(현지시각) 2만5천명의 시청자를 동원했으며 트위치의 유명 방송인 '렉풀'이 진행한 블레이드앤소울 방송 역시 2만명이 넘는 시청자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같은 성과는 블레이드앤소울이 현지에서 누리는 인기와도 무관하지 않다. 엔씨웨스트(대표 윤송이)에 따르면 북미와 유럽에 론칭된 블레이드앤소울의 누적 이용자(Unique Player)는 지난 25일 100만명을 넘어섰다. 19일 서비스를 시작한지 6일만에 거둔 성과다. 블레이드앤소울이 방송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는 점은 엔씨소프트에게도 호재다. 회사 측은 이같은 방송을 활용해 블레이드앤소울의 현지 이용자 확대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
피빛엔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