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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1 16:41
조회: 6,088
추천: 11
현재 만렙인던&포화란던전의 가장 큰 문제점1. 진입장벽이 너무높다. - 4대인던의 난이도를 보면 알겠지만 정공으로 잡을시 영린족을 제외한 모든곳이 난이도가 헬이며 특히 낙원은 지옥딸내미 팔독모는 지옥대빵급 난이도를 자랑한다. 2. 포화란입장조건을 갖춘유저 1%미만 - 진입장벽이 높아짐으로인해 4대인던을 클리어하고 포화란입장권을 얻은 유저는 1%미만이다. 3. 입장권이 있어도 사람이 없어서 파티구성을 할 수 없어 던전입장 자체를 못함 - 포화란이 어려워서 못깨는것이 아니다. 파티자체를 결성을 못하기때문에 던전을 도전조차도 못하고있다. 그래서 본인은 심심해서 혼자 발라라앞까지 솔플도했는데 병1신짓었던거 같다. 포화란입장권을 가진 유저가 1%라고치자. 접속안한유저를 30%빼면 0.7%가된다. 그 중 절반은 포화란자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템파밍중이다. 고로 0.35%만이 포화란을 가는 유저라는 말이된다. 1군서버에 유저가 득실거리는 금강섭임에도 불구하고 동해함대에 가면 홍돈이파티만 있을뿐 포화란파티는 찾아볼수도 없는게 지금의 현실이다. 4. 고정팟과 일반유저의 넘사벽의 갭이 존재 - 인던의 호흡과 난이도부터 시작해서 일반유저(일반유저라함은 고정팟같은것이 없고 템이 고만고만하며 컨트롤이 중간 정도의 사람들)들은 고정팟과의 갭이 너무나도 큰 게임이다. 이 원인을 제공한것은 바로 엔씨이다. 그 이유가 뭐냐하면 현재 몇몇인던이 패치됐지만 4대인던 모두 보스를 바보로 만드는 버그가 존재한다. 고정파티원들은 수월평원이 열리자마자 빠르게 진도를 나갈 수 있다. (왜냐면 인던용기둥파티 자체를 구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반유저는 빨리나간다고해도 결국 인던에서 파티원을 구하지못해 막히고만다. 이 때 고정팟들은 이미 인던들을 모두 깨부수며 템을 맞추고 4대인던까지 도전을 하게 되었다. 그런 고정팟들이 보스들을 버그를 악용해 깨는방법을 모든 탬세팅(보패 무기)을 마친 후 그들의 방법을 팁게시판 같은곳에 올려놓게되고 결국 그 버그는 패치가 된다. 그럼 고정팟들이 버그를 쓰고도 낑낑대며 잡았던 4대인던 보스들을 이 용기둥파티인 일반 유저들은 버그패치가 된 후에 용기둥드림팀으로 잡아야된다. 당연히 그 사이에 고정팟과 일반유저의 갭은 하늘과 땅 차이로 벌어져버린다. 애초에 이 어처구니없는 밸런스붕괴는 엔씨의 잘못이다. 그들이 4대인던을 만들면서 버그를 원청봉쇄 시켰다면 이런일은 생기지 않았을 것이다. (일정시간동안 보스가 어글자를 때리지 못하면 페이즈를 변경하게 바꾼다던가 현재 패치된 팔독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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