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0-23 03:28
조회: 472
추천: 0
폭풍의 바다뱀 패치의견.현재 폭풍의 바다뱀은 뭐 개그죠. 폭풍에서 가장 빠르게 템을 모을수 있는 방법은.
밖에서 대기타다가 포화란 떳어요. 라는 말 들리면 바로 "님아 파티 좀요." 라고 채팅창 도배해서 팟 받은 후. 포화란만 빼먹는거... 정작 제대로 3번 잡은 사람은. 포화란 앞에서 대기 타다가 포화란 목만 따는 사람들 때문에 잡지 못하고 멘붕.. 개인적인 패치안.. 1) 매일 깨는 일일퀘 조건을 50명 잡기 에서 -> 막소보, 발라라, 태장금을 한번이상 격파시 클리어로 변경.(솔직히 정상적으로 플레이 하면 쫄 잡을일 별로 없음) 2)필드 몬스터에서는 파란 열쇠까지만 드랍. 보라 열쇠는 막소보 발라라 태장금 격파시만 확률로 드랍. 3)포화란 출현시 각 보스 리젠 위치(발라라, 태장금) 근처에 (완전히 근처는 말고 보스 어글은 튀지 않는 위치) 막소보 앞으로 가는 포탈 설치. 전투상태에서도 이용가능. 이용시간 1초. 4)포화란 클리어시 일정 시간 동안 헬기장 근처로 가는 포탈 설치. 5)입장시 화면 상단에 진행 상황 표시. 6) 비정상적으로긴 막소보 젠시간 단축 이정도만 해주면야.. 그리고 좀 무리다 싶지만 개인적으로 바라는건. 폭풍의 바다뱀 입장시 여행의 피로 디버프 생성. 이버프가 있는 동안은 포화란을 클리어해도 템 획득 불가. 버프 해제 조건. 막소보, 태장금, 발라라에게 타격을 받아 사망, 혹은 격파. 막판에 튕겨서 억울할지도 모르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포화란이 출현하는 순간 전 필드유저에게 피로회복 버프 부여. 이 버프가 있으면 재 입장해도 여행의 피로 버프가 생기지 않음. |
검은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