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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1 04:04
조회: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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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딜힐 토론이 제일 많네게임내에 딜러만 존재하면
인던내의 보스는 단순반복 패턴에 샌드백 수준에 불과하져 지금처럼 그저 눕혀놓고 닥딜처럼요.. 하지만 탱딜힐이 존재하면 우리 파티의 패턴또한 늘어나지만 보스의 패턴 또한 단순반복이 아닌 다양한 패턴으로 표현할수있습니다 이게 탱딜힐 레이드의 진정한 장점입니다 단순반복 패턴의 레이드가 아니라 다양한 방식을 통한 레이드 표현 지금의 블소나 탱딜힐 개념의 레이드나 인던을 돌다보면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적응이 되서 한번 잡고나면 그 다음부터는 쉽게 잡게 됩니다 그저 어떤 시스템이던 나중엔 다 노가다식 레이드가 되는거죠 하지만 그 다음부터 문제가 발생하는겁니다... 딜러만 존재하는 시스템으로는 보스를 다양하게 표현하기 힘들기때문에 결국 전에 나온 보스와 비슷한 유형으로 나오기 쉽고 비슷한 패턴에 더 쉽게 질리게 됩니다 지금 블소만 보더라도 인던 내의 보스들 대부분이 비슷한 패턴으로 공격하고 방어하죠 하지만 탱딜힐 시스템은 새로운 인던으로 또 다른 패턴의 보스를 만들기가 아주 쉽습니다 그래서 계속 똑같은 인던을 돌던 사람들도 새 인던이 나오면 새로운 게임을 한다는 느낌을 줄수 있죠 와우같은 게임이 대표적이죠... 인던5인파티 몇개 잘만들면 2~3개월 가고 레이드 하나 잘만들면 4~5개월은 무리없이 잘 돌아갑니다;; 지금이야 다들 블소가 첫시작이고 신선하게 다가올테지만 언제까지 블소가 신선한 게임일순 없죠 첫 시작이야 신선할지 몰라도 누구나 다 결국엔 지겨운 방식이 될수도 있습니다 블소 같은 경우 지금 던전 시스템 상으로는 지겨워질 시기가 더 빨리 올수도 있다는거죠 지금 상태로는 블소 이대로 내놔도 다른 게임과 비교해봤을때 상당한 경쟁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나중에도 지금 이대로 간다면 그럴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제 글은 탱딜힐 시스템이 무조건 좋다는 말은 아니고 블소가 과연 이러한 문제점들을 어떻게 풀어나갈지가 걱정이 되서 쓴 글입니다 블소 개발자가 말했듯이 런칭때 대박나는 게임보다 꾸준히 사랑받는 게임이 되었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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