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1-19 20:58
조회: 549
추천: 0
오늘 드디어 팔찌를 먹었습니다 굿올라가는 석궤값에 지쳐가던 요즘
언제나처럼 멍하니 아만을 패다가 마지막 50만 남기고 기상기때 캐릭을 돌리지 못했습니다. 눈뽕 맞고 앞은 보이지 않는 상태로 탈진상태가 되었는데 눈뽕이 서서히 풀리며 보니 회색 화면 사이로 용기둥이 땋! 깜짝 선물 받은 기분이었네요. 입찰비 5500이나 줬지만 오른 딜량에 아주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그나저나 번귀 번반 용목 팔찌 전부 저 누워있을 때 떴네요. 제물 보존의 법칙은 정말 실존하는 것인가...
EXP
114,841
(19%)
/ 135,001
|
이어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