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때 보창에 20넘게 박았는데 원하는건 결국 못먹고.. 옷도 안주더니;

이번엔 진짜 살게 1도 없는데 옷을 주네.ㅎ..ㅎㅎ...

예전에 50쓰고 드신분들도 나름 그러시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