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의뢰하는 작가님이 매일 일하고 주말엔 노시느라 안하시더니

결국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니 해주신다고 하시군요

사실 입에 치느님 몇마리 밀어 넣긴 했지만요

어떤 구도에 어떤 의상으로 할지 행복한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