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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4 20:32
조회: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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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지하게 자캐 자랑 할께요
일단 기본적으로 좀 까칠해 보이게 커마를 한다고 한 커마입니다.
그런데 까칠해 보이기보다는 귀여워 보여요.
그러니깐..괜히 나 까칠함! 이라고 꾸미는 듯한 귀여움이랄까요?
그리고 투사 말고도 다른 옷도 잘 어울립니다.
왜 그래요? 투사 아니니깐 어색해요?
ㅇㅋ. 다시 투사.
사실 뭔가 뙇! 하고 이쁘다! 라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묘한 매력이 있어서 계속 보게 되고, 스샷 찍게 됩니다.
아실분은 아시지만, 제 암살자 커마가 이 커마를 바탕으로 살짝 수정된 커마입니다.
...뭐가 수정된건지는 퀴즈.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츤데레 캐릭터를 노리고 만든 커마인데, 귀엽게 나왔습니다!
헠헠 너무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깨물어 주고 싶음! >ㅁ<
덧 : 빈유 아니라고. |









레아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