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얘는 8년동안 사귄친구
우정 키울겸 같이왔는데 애새ㄲ...가 아니라
친구님이 여행에 대해서 하나도 안알아오고
그러면서 뭐그리 당당하고 자신만만한지 
막 저한테 여기가자 저기가자 내가 짠 여행루트에도
없는거 막 하자고하고 교토역 갈때도 가는길 알려주니까
이거보다 자기가 생각한게 더 빠르다고 그렇게 가놓고 길을 잃지나 않나 참다참다 개 쌍욕하니까 오늘 좀 잠잠해짐 
이제부터 여행갈때는 서로를 배려해주는 애들이랑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