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들이 서울에 큰 병원 검진 갔다오거나... 자녀들 집에서 쉬었다가 오거나 하면 불안하고...

 

서울에 사는 자녀들이 자기 부모 보겠다고 왔다갔다고 하면 또 불안하다...

 

환자들은 여전히 남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북적북적 많이들도 온다...

 

불안하다.... 앙대~~~

 

아직 2세도 못 봤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