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건 여) 유저입니다.

피시방 10시간 채우는 이벤트로 수영복을 입혀놨는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여름수영복이 새로 나왔더군요.

다들 아시다시피 곤 여/건 여 수영복이 잘나왔잖아요 ㅎㅎㅎㅎ

 

그래서 때마침 5만원을 무언가에 홀려 지른다음에

우편함에 패키지 풀어놓고 고이 모셔놨거든요

 

검사에 이미 수영복이 있는데 또 입히자니 뭔가 낭비같고..

곤 여(역사)에 입히자니 왠지 건 여 수영복이 자꾸 눈길이가고...

 

솔직히 권사(무조건 건 여)가 해보고 싶기는 한데

이리저리 검색해보니 하지말라는 식으로 말씀들 해주시더라구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시점 기준으로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검사에 입혀놓고 하는게 나을까요?

뭔가 안질리고 손맛 느끼면서 즐기고 싶은데...

 

권사 하기 전에 가장 망설여지게 했던 말이

"투자 대비 효율 꽝", "BnS운영진이 권사 머리, 팔, 다리 다 잘라가버렸다", "게임 접게 된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