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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4 20:14
조회: 574
추천: 0
권사 유저님들 안녕하십니까검사(건 여) 유저입니다. 피시방 10시간 채우는 이벤트로 수영복을 입혀놨는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여름수영복이 새로 나왔더군요. 다들 아시다시피 곤 여/건 여 수영복이 잘나왔잖아요 ㅎㅎㅎㅎ
그래서 때마침 5만원을 무언가에 홀려 지른다음에 우편함에 패키지 풀어놓고 고이 모셔놨거든요
검사에 이미 수영복이 있는데 또 입히자니 뭔가 낭비같고.. 곤 여(역사)에 입히자니 왠지 건 여 수영복이 자꾸 눈길이가고...
솔직히 권사(무조건 건 여)가 해보고 싶기는 한데 이리저리 검색해보니 하지말라는 식으로 말씀들 해주시더라구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시점 기준으로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검사에 입혀놓고 하는게 나을까요? 뭔가 안질리고 손맛 느끼면서 즐기고 싶은데...
권사 하기 전에 가장 망설여지게 했던 말이 "투자 대비 효율 꽝", "BnS운영진이 권사 머리, 팔, 다리 다 잘라가버렸다", "게임 접게 된다" 등...
CPU : AMD 라이젠7 라파엘 7800X3D 쿨러 : 3RSYS Socoool RANNI SE 360 ARGB 메인보드 : MSI MAG B650M 박격포 WIFI RAM : G.SKILL DDR5 PC5-48000 CL36 TRIDENT Z5 RGB 화이트 (16 * 2) VGA : MSI 지포스 RTX 4080 SUPER 게이밍 X 슬림 D6X 16GB 트라이프로져3 SSD : SK hynix Gold P31 M.2 NVMe 2280 [1TB TLC] 케이스 : darkFlash DS900 ARGB 강화유리 화이트 파워 :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850W 80PLUS GOLD 230B EU 풀모듈러 ATX3.1 ... 로 메이플에 미쳐보리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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