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걸이도 안나오고 애들 눕는거 보니 걍 방팔고 싶었지만 우여곡절 끝에 포화란 잡고

정한거 안나오고 가장 많이 드러누운 암살놈 목걸이랑 소태도 나옴

 

권사님 고생하셨어여 여기 보패 한조각이라도 드시죠! 빈말로라도 들어보고 싶었지만 그런거 없다

 

 

빈손으로 엄마 뱃속에서 나와서 빈손으로 흙으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