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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2 12:52
조회: 256
추천: 0
흔한 린저씨의 사연... ㅠㅠ오베때 소환사를 선택한 린저씨
당연 디아블로 3의 부두술사같은거라고 믿고 아무 사전조사 없이 시작
눈깔괴물 고양이 한마리가 전부라는 사실에 경악
그러나 나름 열심히 하여 45가 됨
그리고 권역기암이 아니면 너무 힘들다는 사실에 절망
그리고 부캐로 권사를 시작하기로 함
그리고 순조롭게 커서 이번주면 포화란에 얼굴 내밀 예정이였다
그리고 수요일날 아침. 패치 노트를 보고............
AH
AH- - -
린저씨는 웁니다. 으아아아아아아아!!
으아니! 챠! 왜 하향된거야! 진정해요 권사. 잘 해먹어왔잖아요
입닥쳐 임마! 너 지금 나 동정해? 하! 되는 일이 하나두 읍써!
어떻게 검레기랑 암좆에게 지고 이쓸수 이써!
왜! 나! 탱킹해써!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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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크티를 까려고 하시는군요?
거 저라도 만나게 되면
참 곤란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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