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지가 1 들어가든10000들어가든..
딜이좋든..파티에 껴주든 안껴주든..
다 좋다 이겁니다

예를들어

월급이 적어도 그 일이 재미있으면..

알아봐주는사람 없어도

즐거우면 합니다.

근데..

리듬맞춰서 타격감 느끼는 사람들 스킬에 

후딜넣어서 망가뜨리고..

직업특성상 상대가 때려줘야 뭐라도 하는직업이

딜 낮아져서 몹에게까지 외면받았는데

적어도 내력수급  대처방안은 주고서 칼질을 해야 맞는거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