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는 말그대로 되 ㅇㅇ

 

돼는 되어의 준말

 

햇갈릴땐 돼를 풀어 되어로 적용시켰을때 어색한문장이면 되 자연스러운 문장이면 돼를 쓰면된다

 

 

 

암졷은 호구가 x었다.

 

되었다(o) 되어었다.(x)-> 되었다.

 

 

 

 

암졷은 직게 대표 호구가 x줄 포텐과 병신력이 충분하다.

 

되어줄(o) ->돼줄

 

 

참쉽죠??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