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골드 진입에는 쉬워졌네요..
빙옥이 한건하구요.
빙옥상태일때 맞으면 동상 중첩..쩌네요
골드초입에서 놀던제가
24승9패 1무 1684점인가..

우선역사전 린검전 장악흡공당했을때..
빙옥으로 장악이나 흡공도중 결빙되어 버리는데
그때 충파쓰면 탈기없이 넉배기절로
풀수가 있구요.ㅋㅋ

권사하향과 맞물려서 현재까진 진적이없네요
검사전도 비연검 다운이 쿨9초라서
좀까다로운거 같으나 호신도있고
예전에 비하면 실버 후반이나 골드초입에서
느끼는 장벽은 수월해진듯 합니다.

빙옥때문에 오히려 동상관리가 안될수도
있지만..어떻게 보면 플레이상급 기공들에겐
좀 헷갈릴수도 있단 생각도드네요..

골드초입이었던 저한테는 빙옥이 너무좋네요
동상관리가 게임의 승패를 좌우할때가
많은데..동상 풀리거나 결빙시 돌진기 맞고
탈기주고나서 콤보맞고 맛탱이 가는경우가
많았는데..돌진이나 콤보시에 자동
동상이 중첩되면서 탈기 전신보등으로
빠져나오면 동상유지가 저절로되기때문에
원콤 주는경우는 드문거같습니다.

물론이전보단요..

좀아쉬운게 지더라도 솬,암전에
매우 약했던 저인데..거의 만나보질
못했네요.. 특히 암살전 ..

솔직히 기공 신사기라고 엄청까이지만..
어떤클래스든 플레넘어서 다이아급가면
고수아니겠습니까?

특히나 실버 골드 유저가많았던
기공의 비무 장벽이 많이 낮아진거
같아서 저는 좋네요.

기공비무 팁좀 많이 공유했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