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는

 

바다뱀이랑 핏빛 솔플을 시도해보니 어느정도 익혀지더라구영..

 

 

 

때는 어느날

바다뱀 일퀘를 너무 하고싶었는데

시골섭이라(게다가 오전시간) 사람이 없어서 걍 혼자 출발한 날이었어요

몇시간 헤딩 후 첫 솔플 성공했긔 ....

발라라가 대박이었음ㅋ..

 

그 이후로 2.0나오기 전까진 매일 혼자서 향수 독식하러 갔는데

태장금 연화난무 제자리에서 쓰게 하기나

퐈란 오호호호 패턴 끝나자마자 얼려서 딜 시간 더 벌기..등등

노하우가 생기며 점점 더 쉬워지더라구요

 

 

 

그리고 또다른 어느날

마찬가지로 핏빛 일퀘가 너무 하고싶었는데 사람이 없어서 혼자 출발ㅋㅋㅋ..

천하태평섭 개단가님께서 공홈에 올려주셨던 핏빛솔플 영상을 많이많이 참고했어요

 

맹독아귀 전멸기 버티기.. 기막힌 타이밍에 얼려서 전신보 쿨을 돌려야하는데

햐; 정말 쿨이 아슬아슬하게 돌아오더라구요

맹독아귀 전멸기는 저항 제때 못하면 바로 끔살이었기에

솔플중에 제일 스릴있는 것 같았어요

 

핏빛솔플은 결국 해무진 쫄 나오는 구간을 못버텨서ㅠㅠㅠ실패했긔..

적룡귀가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다시 할 맘도 안생기더라구요..

 

 

 

 

 

 

아무튼!!

설인에서는 보통

설인 점프 후 바닥에서 열기패턴 나올때나..

설인 일반 패턴들 모션이 워낙 크니.. 여유있게 뒤잡고 얼려주는데

 

 

저체온증 카운트가 점점 내려가고있는데 누군가 얼리시면ㅋㅋㅋㅋㅋㅋ엌ㅋㅋ안대옄ㅋ....속으로비명지름

첨엔 이런식으로 조금씩 꼬여서 여러명씩 사망하기도 하지만

그렇게 서로서로 알려주며

훈훈한 팟이 되어간다는..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닼

 

 

 

 

 

 

 

비가 많이 오네요 ㅠㅠ

빗길 조심하시구 좋은주말 되시긔@@@@@

 

 

 

 

추앙카 긔여어!!!!!!

털뭉치도 긔여어 커다란애도 긔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