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마를 한번 얻어보려고했습니다

 

돌림판에 쓰이는 하오패인가 하오전 얻는것도 시간이 걸리지만..섭 2개합쳐도 시골섭이라 앞에 사람도없습니다..

 

사람이라도 많으면 서로하나씩만 소모해도 여러명이 패를얻을수있을텐데..

 

파워북을보면 역사상 최악의확률을 자랑한다고하네요.

 

무엇보다 확률에 장난을친건..야생마 돌림판에 8번이 의상인데 돌렸을때 8번을 가리켜도 엉뚱한게 나오더라구요..열받음

 

그래서 저는 애초에 맘에들었던 발락의로 눈을돌렸고 아직 퀘스트진행도 안된맵을 그냥 달려갔습죠

 

북방설원 맵을보니까  nc들이 캐릭터 파카잠바를 안입을수가없게 배경을 만들어놨더라구요

 

하지만전 발락의만 보고 달려왔습죠

 

일요일이고 이른시간이라그런지 유저가 별로없습니다..

 

발락의도 파워북에 보면 돌림판은 극악의 확률이라고합니다...흑발락상자는 그나마 확률이 돌림판보다

 

높다고 하지만 혼자잡을수있는 능력이안됩니다..

 

그래서 전 돌림판에 승부수를 띄웠고 정수 320여개를 돌렸을때즈음에 발락의상상자 나오더군요..

 

무기가 15개 의상장식2개 머리장식1개 ..

 

발락의 돌림판에서떴다고 하니까

 

320개돌릴때동안 아무도 안하더니 갑자기 몰려듬 ㅋㅋㅋㅋ

 

게임이 지루하고느껴지고 심심할땐..의상파밍하는맛이 쏠쏠합니다..근데

 

돌림판 파밍은 정말 너무도 외로웠네요..기분은..던전 50바퀴는 돈것같습니다..

 

돌림판돌릴때 발락의착용하신분들은 몇몇봤는데

 

야생마는 통던에서 2번본것같습니다...

 

야생마는 엔통수로 확률높아지면 도전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