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오덕 (80년대에서 90년대 중반 - 인터넷이 급속도로 보급화 되기 전 시대)

이 시대 오덕은 지금처럼 매체나 이런게 발달되지 않아서 정보를 얻기 힘들었기 때문에 

일단 들어와서 접하게 되면 그게 분야가 머든 가리지 않고 다 향유하는 특징을 가리고 있음.

고로 게임, 애니, 영화 등등 뭘 가리지 않음



2세대 오덕(인터넷이 급속도로 보급화된 2천년대 중반)

이때 오덕들은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접하기 시작하면서 1세대 오덕에 비해 서브컬쳐분야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됨.

이러한 그들의 열망은 투하트나 화이트앨범 같은 고전적 작품의 한글화를 보면 알 수 있음.

그러나 부작용도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그만큼 덕후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도 같이 들어오면서 안여멸 안여돼 히키코모리 같은 부정적 이미지도 형성됨.

그리고 중2병의 본격적인 출현이라고 할 수 있는 "달빠"가 그 예임.

흔히 말하는 오덕페이트는 2세대 오덕이라고 할 수 있음.


3세대 이후 오덕 (2010년 이후)

3세대 오덕들의 특징은 주로 10대에서 나타나는데

기성문화에 대한 반발과 대안으로 서브컬쳐를 향유한다는 특징이 있음.

그러기 때문에 기존 2세대 오덕들과는 다르게 연예인 덕후도 많이 나타나고,

패션이나 이런 그 세대의 관심과 함께 서브컬쳐에 대한 관심을 동시에 보이는 특징도 있음.

그러나 10대에서 대안으로 향유한 서브컬쳐는 그들이 사회에 진출하고 현실에 직접적으로 접하기 시작하면서 희석되고 휴덕 또는 탈덕 경향으로 가는 경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