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대나무마을 등대입니다 

대사막까지는 그럭저럭 봐줄만 한데..... 수월은 정말 대충 만든 티가 너무 나서요

제룡림까진 확실히 공들인 흔적이 보이더군요.. 

기연절벽도 그렇고








제대 후 40년만에 다시 만난 친구가........... 많이 아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친구야 내가 누군지 모르겠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할멈 아직 살아있군요


쌍화차나 한잔 하실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