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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2 20:44
조회: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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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피시방에서 있었던 썰난 계정에 빈 슬롯이 음슴으로 음슴체.
시간은 약 3시경, 현실 장소는 내가 가는 유일한 피시방 중 한자리 겜상 장소는 미궁 3넴 뇌신풍신나온 상태 열심히 3넴까지 잡아나가고 권사동생은 뇌신 전 풍신탱해서 버티기로 가자고 하고 고양이 버프걸고 돌격하려했음. 누가 갑자기 내 오른쪽어깨를 집게손가락으로 건들였음. 난 혹시 아는 사람인가해서 흠칫 뒤를 봤음. 왠 못보던 청년이 나를 보고 이 자리는 2시부터 6시까지 싸이퍼즈만 해야되니 자리옮기십시오.라고 하는거였음. 참고로 본인은 야간일해서 아침에 퇴근하고 잠 안자고 온거라 예민해져있었음. 거기 피시방은 내가 못해도 2일에 한번은 가는지라 알바생들 얼굴은 다 알고있음. 그 말듣고 일단 나중에 말하자고 하고 3넴 잡음. 그리고 카운터가서 게거품 물었음. 유저분들은 이해감? 관련 글 하나 안 적어두고 말투도 옮겨주세요도 아니고 옮기세요 라니...알바생도 바로 죄송합니다 하면서 사과함.. 내가 살다 살다 그런 어이없는건 처음이였음... 아 마무리 못 하겠음 안되면 역시 마무리는 a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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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확천금 혼 gold문파 화이팅!
소환사 수운
잘 부탁드립니다.
p.s 날 버리고 가신 ㅁㄸㄹ님 밉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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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했던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