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에서

개미 투자자들 간에 떠도는 낭설인데

 

블소 이번 기획이

블소를 만들어서 출시했던 원년 맴버들의 아이디어가 아니라,

부사장이 밀고 있던 젊은 개발자들에 의해서 만들어 졌다고들 하네요.

 

그래서 게임 내용과 방식이 확 바뀐거라는....?

 

엔씨 부사장쪽 줄과,  원년 맴버쪽 줄과의 다툼에서

지금은 거의 부사장파의 인원들로 가득 하다는 . ㄷㄷㄷ

택진이는 돈만 챙기고 무관심.

 

 

음..

무협 스타일로 말 하자면

뒷 물결이 앞 물결을 밀어 낸다고 라고나 할까?

아니면,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뺀다?

 

하여튼 엔씨에 모든 회사 운영 방식이 확 바뀌어진듯 하답니다.

 

블소의 미래는 불투명 하다고 해서

불안정안 물품으로 전락

 

 

그러던가 말던가 ~~! 재미 없으면 안하면 되는 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