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복귀한뒤 

 

무신의 탑을 처음 정복했습니다 +_+

 

접기전에 나온거라 조마조마하면서 올라갔는데...

 

렙제 풀린덕분에 의외로 쉽게 잡은거같아요.

 

(는 도전일 15일째... 트라이수 30회 이상... 그것도 만렙무기,설인보패 파밍완료후... 고량주 쿨마다 빨며... OTL...)

 

 

정복의 상징 변절자 +_+b

 

 

 

아무튼 공교롭게도 무탑 정복하면서 무탑에서 주는 의상도 다 파밍했네요.

 

4층 천령백의 셋트

7층 호위무사 셋트

8층 변절자

 

운좋게 다 구했습니다.

 

이제 여기 올일 없음요!!

 

(라고 생각했지만 일퀘때문에 계속 와야되는군요 ㅠㅠ...)

 

 

 

 

아무튼 정복기념으로 의상 스샷이나 씐나게 찍고왔습니다.

 

(*스샷 클릭하면 커집니다.*)

 

 

 

시작은 호위무사

 

 

 

첫날 절 멘붕 시켰던 정하도 횽님...

 

이제는 그저 인사하고 빨리 지나갑니다.(ㅋㅋㅋ)

 

 

 

의상은 아마 5일째인가 먹었고,

 

삿갓은 7일째인가 8일째에 한번 먹고... 12일째인가 한번 더 먹었다죠.

 

 

 

이제 이 의상은 제겁니다. 제 마음대로 할수있는 겁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멋드러진 삿갓의 글자. 뭔 뜻인지는 모르겠음.

 

 

 

호오... 요렇게 달빛좋은곳이 있었군요.

 

(이런곳은 우려먹어야죠)

 

 

그러고보면 무탑은 은근 스샷찍기 좋은곳같아요

 

층마다 시간 적용이 다른지 아침~저녁(+폭풍)시간때까지 여러 배경을 보여주더라구요.

 

그중에서 전 6층~7층사이 요 구간이 가장 좋습니다.

 

별빛+달빛이 참 이쁘더라구요.

 

 

 

 

아무튼 다음 천령백의 갑니다.

 

 

 

요번엔 뒷모습부터... 뒷태는 괜춘합니다.

 

(역시나 바로 장소 우려먹기 들어갑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요게 초보존 천령강시 리뉴얼 의복이라면서요?

 

 

어쩐지 눈에 익더라니... (근데 노출이 흐흡... >.<)

 

 

 

건족은 모자썻을때만 볼수있는 생머리중에 이쁜게 많은거 같아요.

 

 

 

얼굴장식 천령 부적이라네요.

 

 

 

그리고 마지막 대망의 변절자

(라고 쓰고서 좋은 옷감 공급원이라 읽는다)

 

 

 

이것도 역시 홍문파 도복의 리뉴얼 버전이였다더군요.

(이 정돈 알고있었음)

 

 

 

무신횽 옷삥뜯어 집에 보내고나니 휑하네요...

 

 

 

 

 그래서 다시 내려왔음요. 역시 여기가 좋아요.

 

 

 

홍문파로 전향했을때 받는 이별선물과 무신이 준 변절자라...어찌보면 이단적인 조합입죠 ㅋ.ㅋ

 

 

 

아무튼 이걸로 무신의 탑 & 의상은 정복 완료했습니다!!

 

(내일부터는 이제 연금으로 일퀘 & 옷감뜯으러 또 올라가야겠네요.)

 

 

 

 

P.s 저걸로 마무리하기엔 뭔가 허전해서 보너스

(썸네일에서 이미 짐작하셨으려나 ㅎㅎ)

 

 

 

이제는 전종족 의상이 되버린 화양연화.

 

하지만 원조는 역시 건족이죠.

 

 

 

요 계단위에 정호구...아니 정하도가 있단 말이지.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옷벗고 기다려라)

 

 

 

 

설야 + 무사의 삿갓

 

전에 설야 스샷찍을때 한번 올렸었죠?

 

 

 

제가 좋아하는 조합입니다.

 

 

 

 

뜬금없지만 화이트 엔젤 ㅎㅎ

 

 

 

아... 날아가고 싶다...

 

 

 

 

아무튼 요걸로 마지막

 

좋은 주말 보내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