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로 얻을 수 있는건 작년 수영복이랑 별반 차이도 없어서 오히려 더 구린..;; 탓에

엄청난(?) 출혈과 함께 질렀습죠..~ㅅ~

대부분 분들이 이런 아놔~ 교복이 5천원이야..ㅡㅡ;; 하며 낚이던 소원을 말해봐..

추억의상이랑 은근히 매치가 되면서도 언벨런스해 보이는건 기분 탓일까요..@ㅅ@;;

 

아 그리고, 더위탈출.. 일명 아줌마 선글라스 부유도에선 안벗겨지더군요...-ㅅ-;;

 

 

여기서부턴 녹명촌에서 한컷과 메마른 우물에서 찍은 맨얼굴 나온 스샷입니다 ㅎ,.ㅎ

뒷태스샷도 같이+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