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태는 깔끔합니다.

 

슴가와 허벅의 포인트를 잘 살리고 있군요.

 

복근이 감춰진게 유감이지만 지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뒤태는... 참기름을 바른 듯한.. (생략)

 

 

 

 

 

 

 

 

가만히 있으면 혼자서 별짓을 다 하더군요..

 

 

 

 

 

힘든가봅니다...

 

 

 

 

 

 

 

힘든가보네요...

 

 

 

 

 

진족 검사키우면서 추풍낙엽에 무한한 애정을 줬는데

 

곤족은 추풍이 안어울리더라구요. 하지만! 곤족에겐 전갈이 있다!!

 

 

 

 

 

OBT를 대비해서 마지막날에는 커스터마이징 수치를 메모해둡시다.

 

깜빡하고 스샷을 안찍어놓은게 후회막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