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에서 가장 재미있게 즐겼다고 할만 게임 중 하나가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인데요.

초6 때 친구 CD빌려다 집에서 딸내미 키우면서 공략집 없어 1999점 국왕찍었을 때의 기분이란...

그런 기분으로 즐기는 것 같아요.

음...

어서 빨리 내일이 되야 새로운 전용 인터넷 회선을 쓸텐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