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으로 다져진 단단한 몸과 군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바스트를 가졌고 항상 가식적으로 웃고있지만 모성애와 속의 따듯함을 느낄 수 있는 캐릭터인데 제 이상형과 비슷한 캐릭터라 올려봅니다.

 

개인적으로 커마를 이리저리 돌려보긴 했는데 초보라 그런지 만족할 만큼 나오지가 않았습니다.

 

린족을 제외하고 어떤 종족이던지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ps. 커마 끝나시고 쪽지 보내주시면 소정의 답례라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