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은지 거의 2년? 이상 된것 같은데 11홀올라가고 장인기지 나오고 얼마안되서 접었거든요 그때도 이미 장인들 놀고 있었고

여튼 접게된게 클전 연패에 점점 흥미를 잃어선데 그때 느낀게 클전이 준비부터 시작해서 들어가는 노력에 비해 보상이 너무 형편없다고 느껴져서.. 지면 손해에 이겨도 그시간에 약탈했으면 보상의 배는 더 벌었을거같고..

팀겜이란게 재미가 없던건 아닌데 일주일에 두세번씩 할만큼 동기 유발이 안되던데 혹시 예전이랑 달라진게 좀 있을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