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빠르게 오버홀 올려서 지원할 유닛만 업그레이드 후 방치

2. 본캐와 마찬가지로 장인정신 한땀한땀 정성스럽게 키움


현재 2번으로 하고 있는데

이걸 왜 하는가 싶고 그냥 홀업 빠르게 가서

필요한 유닛만 올릴까 싶기도 하네요 ㅋㅋ